한계령.휴게소.바닷길.1 속초로의 일상탈출.. 잠시의 도심탈출 찌든 일상을 잠시 접어둔채 길 떠난다. 발길 닫는 그곳엔 바다가 있으며 그 향 또한 내게 다가온다. 잠시 머물러 보자.. 문암해변 한계령 잠시 쉬어간다. 동명항 영금정 청초호의 조형물 영랑호 4월의 설악엔 눈이.. 벗꽃 만발한 영랑호 영랑호의 곰바위 하지만 곰은 보이.. 2014. 4. 10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