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선대.오색1 설악 흘림골과 용소폭포 1박2일 코스로 울산바위에 오르려 나름 준비 했으나 우천으로 인해 포기 한계령넘어 설악 흘림골로 들어선다. 한계령 역시 우천이다. 짙은 운무는 아무것도 카메라에 담을 수 없었다. 설악 흘림골 역시 우천였으나 그나마 조금은 나은편 1시간 남짓 워킹하며 몇컷 건져보았다. 언제나 처.. 2014. 6. 11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