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대생활.사과꽃.복숭아꽃1 봄 바람에 실려... 춘천 소양호 갇혀있는 일상의 탈출을 위해 잠시 머리 식힐겸 춘천으로 무작정 달린다. 아무 생각없는 일정이다. 때되면 밥먹고 힘들면 쉬어가는 잠시의 일상탈출 그렇게 경춘국도를 달려 내 쉴곳을 찾아본다. 마침 때가 왔다. 진한 겨자넣은 비빔막국수..... 예전 군 생활하며 자주 찾아 .. 2013. 5. 6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