횟집.속초.동명항.갯배1 1박2일의 속초투어 그냥 그렇게 떠난다. 그곳에 가면 친구가 있다. 묵묵함에 그 자리 지키고 있는 친구가 .. 대답없는 이름으로 그렇게 기다리고 있다. 푸르름이 가득한 신록의 계절엔 꼭 만나자 약속했던 하얀포말 내품는 바다. 그 친구를 만나러 거침없이 달려본다. 언제나 처럼 새로운 것을 한아름 안겨주.. 2013. 6. 4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