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단풍.바닷가.조개구이1 강화도 전등사를 찾아.. 생일 여행을 떠나며... 음력 9/12일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날이다. 세상에 태어난 날 기념하기 위함일까? 나만의 위안일까? 어쩌면 가슴 속 응어리진 그 무엇을 토해내고 싶음이기도 할거 같다. 속내 잠시 묻어놓고 발길 던지는 곳. 가슴잠시 쉬어갈 수 있어 삶의 또다른 한 페이지를 .. 2012. 10. 28. 이전 1 다음